난 그림이 정말 좋다.
다른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을 일로 연관시키면 더 이상 좋아하지 않게 된다고 하는데,
내 경우는 그림으로 살아가고 싶고,그림으로 일을 하고 싶다.그림 그리면서 스트레스 받는게 좋다.
내가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...
그림을 그려왔고 내 그림으로 인해 다른사람들에게 효소력 짙은..무언가 여러의미로 자극이 되어 주고 싶다.
하지만, 요즘 들어선 고민이 참 많아진거 같다.
시간이 흐르고...내가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인가.. 평생 어린애일줄만 알았는데..
이제 어느덧 20대 중반에 들어서있다.
과연 내가 선택한 길이 정말 맞는것인가? 내가 제대로 가고 있긴 하는건가?
그림으로 일을 하고 싶은데,